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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헬스케어 운영하는데 있어 안내사항을 공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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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욕창예방매트리스 전문 제조업체 (주)포에버헬스케어-브릿지경제
작성자 포에버헬스케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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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3-25 09: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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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예방매트리스 전문 제조업체 포에버헬스케어

포에버헬스케어 이영식 대표

백세시대인 만큼 노년층 인구가 많다. 노년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실버산업 역시 활발해 지고 있는데 실버산업의 전망을 무궁무진하다고 말하며

그들을 위한 제품에 사랑과 세심한 배려를 담는 이가 있다. 25년 동안 실버산업에 종사하여 구축한 인프라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 포에버헬스케어를

이끌어 나가는 이영식 대표를 만나 우리나라 실버산업의 현주소를 들어보았다.


포에버헬스케어 이영식 대표 (사진제공=뉴스채널 최수란 기자)


▲ 포에버헬스케어의 걸어온 길과 대표님이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포에버헬스케어는 2010년에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실질적으로 제품 개발과 판매는 2012년부터 시작하였다. 의료기기 개발, 판매, 수출을
하려면 허가조건에 부합해야하고 의료기기 품목 허가 및 FDA승인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절차가 다소 길다. 그전부터 해외시장을 공략하여
홍콩, 싱가포르 쪽으로 수출은 해왔지만 포에버헬스케어가 내수시장에 진입한 지는 올해 초이다.

우리나라에서 실버스핸드라고 하면 노인용품점 1호 업체이다. 91년도 그 당시에는 실버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을 때 모셨던 사장님께서
같이 하자는 제안이 들어와서 우연치 않게 이쪽에 발을 들여놓고 실버 시장을 개척하였다.
실버스핸드가 상품이 좋고 많은 판매를 기록한다고 정평이 나있다. 그곳에 있다가 이쪽시장에 이바지 하고자 독립하여 나왔다.

실버산업에는 25년 정도 몸담고 있었다. 갖고 있던 인프라도 있기 때문에 발돋움을 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오랫동안 해왔다고 해서 노하우만을 믿고 대충 하기보다는 정직한 상품을 만들자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무래도 핸디캡을 가진 분들이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물건을 만드는 데에 세심한 배려들을 담고 있다.  


▲ 포에버헬스케어에서 주력하는 제품과 소비자 만족도는 어떠한가?

포에버헬스케어는 욕창예방매트리스, 욕창예방방석, 가정용 저주파치료기를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욕창예방방석은 천연고무, 실리콘, TPU Foam, 네오프렌 등의 다양한 재질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 밖에 성인용보행기, 목욕의자, 보행용워커, 지팡이, 화장실안전손잡이, 실버카 등도 직수입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

소비자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빠른 속도의 매출증가가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 같다.
최상의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해드리고자 하는 편인데 오랜 세월 해온 저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계속 찾아주시는 것 같다.



포에버헬스케어 의료용압력분산매트리스 (사진제공=뉴스채널 최수란 기자)


▲ 애로사항과 앞으로 실버산업의 전망은 어떻게 보는가?
 
우리나라 노인층에서 경제적인 문제가 핵심이다. 어떤 사업이든지 인프라가 좋아야 빠르게 성장한다.
우리나라 노인층 인구가 경제력이 많이 좋은 편은 아니다.
요즘 복지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예전부터 지금 세대의 노인들은 본인을 위해 제품을 사거나 투자를 하기 보다는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블루오션산업이라고 하지 않는가. 어르신들이 경제력이 안 좋다 하더라도 점차 세대가 갈수록 앞으로는 노인들이 본인의 삶에 더 투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노인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찾아내고자 한다. 실버산업은 앞으로 연구할 것들이 무궁무진할 것이다.

그리고 해외시장은 더 큰 시장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동남아, 유럽 쪽으로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10월에 독일 전시회에 직접 참가해서 유럽인들에게 제품을 알렸고 아랍 헬스 전시회에도 참가하였다.
국내에서는 SENDEX, KIMES, 광주실버박람회 등 꾸준히 전시회를 통해 좋은 제품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품 개발 및 생산에 있어 비용적인 측면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샘플 만들고 문제점 발견 시 재생산하게 되면 그 비용부담이 큰 편이다.
정부에서 R&D를 받아서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계획하고 있다.
핸디캡을 가진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포에버헬스케어(http://www.foreverhc.co.kr)가 그 역할을 해나가고 싶다.

이재복 · 최수란 기자 enews@enews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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